[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GS건설은 18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방식으로 5236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규모는 2200만주로 예정발행가는 1주당 2만3800원이다. 1주당 0.3551199주를 배정한 뒤 실권주는 일반공모한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6월 25일이며, 청약 예정일은 6월 2일부터 3일까지다.
한편 GS건설은 이날 유상증자 소식에 주가가 오름세에서 하락세로 돌아서며, 전일 대비 2.08% 내린 3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yjsu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