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GS건설은 18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방식으로 5236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규모는 2200만주로 예정발행가는 1주당 2만3800원이다. 1주당 0.3551199주를 배정한 뒤 실권주는 일반공모한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6월 25일이며, 청약 예정일은 6월 2일부터 3일까지다.
한편 GS건설은 이날 유상증자 소식에 주가가 오름세에서 하락세로 돌아서며, 전일 대비 2.08% 내린 3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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