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활황에 힘입어 중대형 아파트의 상승세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서울, 수도권의 경우 중대형아파트가 많이 포진된 버블세븐지역이 약세장을 거쳐, 조정을 거친 후 이루어지는 상승세로 강남권 재건축 대상 아파트값이 상승하면서 10억 원 이상 일반 고가 아파트와 중대형 아파트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전체적으로 부동산 경기가 회복세를 타면서 파급력이 커진 영향도 있다. 성동구 왕십리에 분양한 2구역은 한 때 미분양이 쌓여 분양가보다 싼 매물도 속출했으나 최근 가격이 오르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구역의 경우 지난해 초 3.3㎡당 1781만원에서 현재 1902만원으로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성동구 평균 아파트값 상승률의 4배 수준이다. 1799만~2188만 원 선으로, 최근에 입주한 인근 아파트 시세와 비슷한 수준이다. 오히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로 가격이 크게 오를 것이라는 우려 심리로 분양가가 저렴하다고 느끼게 한 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중구 역시 중소형과 중대형 아파트값이 동반 강세를 보였다. 신당동 남산타운은 500만~1000만원 오르면서 상승세를 이끌었으며, 서울만 보면 중대형 아파트 거래량은 2013년 17.5%에서 지난해 19.4%를 기록하며 상승했다. 이유는 분양시장에서 85㎡ 이하가 80%이상 공급되는 반면 85㎡를 초과하는 중대형은 물량이 적어 희소성이 커진 탓으로 보고 있다.

또한 중소형 아파트와의 가격 차이가 줄어들고 규제완화로 실수요자들의 구매여력도 높아져 이 같은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고 특히 교통이 편리한 서울 도심에서 중대형 새 아파트를 찾는 수요는 조금씩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 청계천 두산 위브더제니스 입지, 상권·교통관광 3박자 갖춰

신당역 2.6호선 11번 출구와 단지가 바로 연결되는 청계천두산위브더제니스가 분양을 한다. 지하 6층, 지상 3~38층 2개 동에 295세대로 △전용 116~124㎡ 162가구 △145~147㎡ 104가구 △188~273㎡ 등 1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신당역(2, 6호선) 출구와 단지가 직접 연결되며 동대문역사공원역과 동묘앞역, 왕십리역 등이 주변을 잇는 멀티역세권으로 교통 접근이 용이하고 38층 프리미엄 랜드마크로서 사대문권역을 아우르는 대표적인 주상복합아파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위브더제니스 단지 옆으로 청계천이 있으며, 26층에 위치한 스카이브릿지는 차별화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로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연회장, 게스트룸 등이 갖춰져 있어 주민들 이용과 방문객 접대에도 손색이 없는 대표적 자랑거리다. 또한 스카이브릿지는 EAST동과 WEST동 사이를 잇는 다리 역할로 동간 이동이 편리하며 프리미엄 주거공간으로 최고의 전망과 시설을 자랑한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동대문패션타운, 청계천, 이마트 등 이용 편리한 관광과 쇼핑의 중심이자, 남산 국립극장과 충무아트홀 대학로를 잇는 공연의 메카로서 최고의 주거환경을 위한 인프라가 완벽히 구축되어 있는 게 특징이다.

청계천 두산 위브더제니스 단지 인근의 초/중/고, 광희영어체험센터 등 교육 환경도 잘 갖춰져 있어 도심입지의 특권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중구 최고 38층 주상복합 아파트로 발코니 무상 확장 등을 통해 확장 전용이 평균 86%로 아파트대비 낮은 전용률 단점을 보완하여 경쟁력을 확보하였고 주력 124㎡형대(구49) 분양가는1,390만원대 부터이고 147㎡형대(구59)는 1,535만원대로 최고 27% 할인된 가격으로 처음 분양을 시작한다.

유리한 입지 여건으로 인해 동대문 상권 일대는 2010년 입주한 아파트를 제외하고는 새 아파트 공급이 없어 이번에 분양하는 청계천 두산 위브더제니스는 샘플하우스도 타입별로 관람할 수 있고 입주아파트라 바로 입주가 가능하고 높은 관심이 집중되어 있어 안목 높은 수요자에게 어떤 결과를 낳을지 주목된다.

입주아파트이므로 고급 아파트의 보안 특성상 사전 전화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1599-3501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