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2.7인치 소형 LCD를 장착한 전후방 풀HD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00 미니’<사진>를 10일 출시했다. 아이나비 QXD900 미니는 전방뿐 아니라 후방까지 풀HD 고해상도 제품으로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선명한 영상을 보여준다고 팅크웨어는 설명했다. 특히, 최고급 블랙박스에만 사용하는 센서를 전후방에 장착해 강한 태양이나 어두운 야간에도 최상의 영상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전방 추돌 경보시스템(FCWS), 앞차 출발 알림(FVDW), 차선 이탈 감지시스템(LDWS)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통합관리 솔루션도 지원한다고.
이밖에 아이나비 QXD900 미니는 영어 안내로 한글 사용이 어려운 외국인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 SD 메모리카드 상태를 감지해 포맷시기도 음성으로 안내해준다고 덧붙였다. 가격은 16GB 29만9000원, 32GB 32만9000원, 64GB 37만9000원.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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