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메르스 및 탄저균 대책 긴급당정회의. 정부측에서 문형표보건복지부장관,백승주 국방부 차관,조태열 외교부차관이 참석하였다. 메르스확산은 현재18명이 양성판정을 받았 상태이다. 탄저균 배달소동은 일단은 마무리된 상태이나 재발방지를 위한 국방부와 외교부의 대책논의를 하고 있는 상태이다.

정희조 기자/ 150601


chech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