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수래가 정분에게 간이식을 받는다고 오해했다.6월 1일 방송된 SBS 드라마 ‘황홀한 이웃’ 106회에서는 정분(이미영 분)에게 간이식을 받는 걸로 오해하고 엄마에게 사과하며 눈물 흘리는 수래(윤손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방송에서 수래는 정분이 간이식을 해주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사실 간이식을 해주기로 한 사람은 찬우(서도영 분)이었다.그러나 찬우는 수래에게 이를 알리고 싶어하지 않았다. 결국 찬우와 봉국(윤희석 분), 정분 등은 수래에게 정분이 이식해주기로 해준 것이라고 둘러댔다.
수래는 “엄마 미안해”라며 정분에게 사과했다. 정분은 두고두고 효도 받으려고 그런 것이라며 수래의 마음을 달래주었다. 수래는 “엄마 아빠 것은 안 받으려고 했는데”라며 씁쓸해했다.이어 수래는 “나 살고 싶어. 두고두고 갚을게”라고 말했다. 정분과 수래는 끌어안고 울었다.정분은 “나정분 노후 대책 확실하게 했네. 어린 애한테 집안 살림 떠맡기고 바깥으로만 나돌았는데. 엄마가 30년 전으로 되돌아 가서 다시 살고 싶다. 우리 수래 위하면서 그렇게 살고 싶다”라며 과거를 후회했다.그러나 수래는 “나 엄마 원망 안 해”라고 했고 정분은 “원망 안 하면 그거 사람도 아니지”라며 더욱 안타까워했다.정분은 수래 방에서 나와서도 계속해서 울었다. 마중(노영국 분)도 정분의 감정을 이해했다. 정분은 “내가 대신 앓고 싶어”라며 오열했다.마중은 “살기만 하면 된다”라며 애써 수술 후 경과를 낙관하며 희망을 찾는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