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문선 기자]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연우진이 조여정을 도왔다.3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14회에서는 고척희(조여정)가 상심에 빠진 그려졌다.그녀는 3년간 자격 정지 풀릴 날만 기다렸는데 실형이 나오면 이번엔 영구 제명이 될까봐 두려웠다. 그 마음을 안 소정우(연우진)는 실형을 막는 길을 알아볼테니까 자기만 믿으라고 했다.그때 봉민규(심형탁)이 도착했다. 그는 척희에게 괞찮냐고 묻고 바로 정우에게 주먹을 날렸다. 그러면서 "대체 일을 어떻게 하는겁니까? 들어가도 당신이 더 들어가야지"라며 씩씩거렸다.정우는 자기도 못 그런게 후회돼 맞고 싶어 죽겠으니까 한 대 더 치라고 했다. 민규는 피해자가 의식에서 깨어나는 게 우선이라고 여겼다. 정우도 "고 사무장이 던지기만 했지, 맞는건 못 봤다고 했고요"라고 말했다.
척희는 자신이 그런 게 맞을거라며 고개를 떨궜다. 그러자 민규는 걱정하지 마라며 전세계 명의들을 다 끌어모아서라도 48시간 안에 피해자를 깨우겠다고 했다. 그는 척희 일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달려들었다.정우도 지문 결과가 나오지 않은 점을 들며 자책하지마라고 했다. 척희는 일단 알겠다며 고개를 떨궜다. 사무실로 돌아온 민규는 김 박사, 박 박사, 최 박사, 왕 박사, 이 박사 등 자기가 알고 있는 박사들을 다 불러모았다.그는 한대만 환자를 봤냐며 환자 상태를 물었다. 박사들은 뇌출혈이 있기는 하지만 위험한 부위는 아니여서 다행히 수술이 필요하진 않겠다고 했다. 다른 박사는 환자가 깨어나는데 얼마나 걸릴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민규는 무조건 일으켜 세우고, 무조건 눈 뜨게 하라며 변명과 핑계도 안 듣겠다고 했다. 그는 척희를 살리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고 있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