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GSK의 백신 8개 품목을 국내에 판매 및 유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가 유통하게 될 제품은 폐렴구균 백신(신플로릭스), 로타바이러스 백신(로타릭스), DTPa-IPV 백신(인판릭스-IPV) 등 8개 소아백신 품목이다. 광동제약은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분만센터 및 도매유통에 대한 판매 전반을, GSK는 마케팅과 판촉을 맡게 된다. 계약기간은 올해 7월 1일부터 3년으로, 광동제약은 2016년 4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한국GSK 김진호 대표<왼쪽>는 최성원 광동제약 부회장과의 계약식에서 “백신시장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게 됐다”며 “국내에 15가지 이상의 다양한 백신 제품군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백신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
freihei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