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985년 애플이 전화기를 출시했다면 이런 모습이었을까? 아이폰 프로젝트가 존재하지도 않았던 당시에 제작됐을 법한 휴대전화 콘셉트 모델이 화제다.
제품의 이름은 ‘매킨토시 폰’이다. 디자이너 피에르 세르부(Pierre Cerveau)가 디자인한 이 콘셉트 폰은 오래전 애플의 매킨토시 디자인에 기반을 두고 있다. 플라스틱 감성과 알록달록한 애플 마크가 귀엽다. 가독성을 높인 단색 CRT 모니터도 탁월하다.
매킨토시 플러스와 함께한 매킨토시 폰은 꽤 그럴싸하다. 아날로그 다이얼을 채용한 인터페이스는 스크롤링 모드와 다이얼링 모드를 레버로 조작할 수 있다. 메모리는 512kb. 플로피 디스크가 유통되던 당시의 용량으로는 혁신적인 수준이다.
andy@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