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스웨덴 출신 여가수가 라이브 공연 중 가슴을 드러내는 돌발행동으로 화제를 모았다.
연예매체 더 블래미쉬가 2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싱송라이터 토브 로는 지난 주말 열린 ‘보스턴 콜링 스프링 2015(Boston callin spring 2015)’ 노래를 부르던 중 갑자기 티셔츠를 들어올려 가슴을 노출했다.
공연을 즐기던 관객들은 토브 로의 갑작스러운 돌발행동에 환호를 보냈고, 토브 로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다음 공연을 이어갔다고 전해졌다.
해당 공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난데없이 웬 가슴자랑?” “민망하네” “우리나라 같았으면 대형사고” “일종의 퍼포먼스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