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의 한 민박집에서 동반자살한 것으로 추정되는 20∼30대 남성 3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또 다른 1명은 중태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1일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1일 오후 9시 14분께 원주시 소초면 학곡리의 한 민박집 2층 객실에서 김모(30ㆍ원주시), 임모(29ㆍ경북 경산시), 홍모(20ㆍ전남 목포)씨 등 3명이 숨져 있는 것을 업주(71ㆍ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또 같은 객실에서 함께 발견된 정모(36ㆍ인천시)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다.
발견 당시 객실에는 부탄가스 위에 연탄 화덕이 설치돼 있었고, 타다 남은 연탄 2장이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