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kr)는 제주 김녕 해변의 아름다움을 담은 ‘2015 제주 컬러 피커(Jeju Color Picker)’ 3종을 여름 한정 제품으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제주 컬러 피커’는 제주 자연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색을 찾아내는 이니스프리 메이크업만의 색다른 여정으로, 2015년에는 때묻지 않은 순수한 바다와 전통을 지켜나가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김녕에서 진행됐다.

김녕 바다에서 찾은 여름 컬러를 글로우 리퀴드 섀도우(4g/9000원/5컬러), 에코 네일 컬러 PRO(6ml/3000원/7컬러), 오토 펜슬 라이너(0.5g/6000원/5컬러) 3종, 총 17개의 제품으로 선보인다.

이번 여름에 한해 선보이는 ‘글로우 리퀴드 섀도우’에는 가루 날림이 없으며, 얇고 균일하게 발리는 리퀴드 타입의 제형을 적용했다. 특히 뛰어난 발색력으로 고운 모래사장부터 깊은 바다까지 총 5가지 김녕의 색을 생생하게 표현해 매혹적인 눈매를 완성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 메이크업 상품 개발팀 박소희 팀장은 “’제주 컬러 피커’는 가장 아름다운 색이 제주의 자연 속에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 매년 제주의 또 다른 곳에서 찾은 새로운 컬러를 선보일 예정”이라 전했다.

올 여름 시선을 사로잡는 메이크업을 연출해 줄 ‘2015 제주 컬러 피커’ 3종은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과 홈페이지(www.innisfree.co.kr)를 통해 1일부터 여름 한정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