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지연 기자
사진 : 최지연 기자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유병재가 소속사 없이 활동했던 이유를 밝힌 인터뷰가 재조명 되고 있다.유병재는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소속사는 생각지도 않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없이 독자적으로 활동했던 유병재는“왜 소속사 계약을 안 했나?”는 질문에 “내가 꿈꿔온 게 연예인은 아니니까. 출연하고 연기하는 게 재밌기는 하지만, 난 작가로서 일하는 게 훨씬 좋다”고 답했다. 이어 “소속사와 계약을 맺게 되면 뭔가 하기 싫은 걸 해야 할 때도 생길 것 아니냐”며 “그런 상황이 올까 봐 아예 생각지도 않고 있다”고 소속사 없이 활동했던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누리꾼들은 “유병재 소속사” “유병재 소속사 헐?” “유병재 소속사 YG는 왜 갔지” “유병재 소속사 어머나” “유병재 소속사 YG라니 대박” “유병재 소속사도 갔으니 더 흥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4일 YG엔터테인먼트는 유병재와 계약 소식을 전하며 “유병재가 뛰어난 재치와 감각을 지닌 방송인일 뿐만 아니라 콘텐츠 제작 관련 작가로서의 활용도도 높게 인정해 영입을 결정하게 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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