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여왕의 꽃’ 윤박과 이성경이 달달한 서점 데이트를 즐겼다.
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을 울려’ 26회는 박재준(윤박 분)이 여자친구 강이솔(이성경 분)과 서점을 찾아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재준은 서점에서 이솔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책장 하나를 사이에 둔 그는 마치 계단에 오르고 내리는 듯한 마임으로 이솔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여왕의 꽃’은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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