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가수 이승철이 2010년 방송된 윤시윤, 주원, 유진 주연의 KBS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OST '그 사람'를 부르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공개해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이승철 편'에 전설로 출연한 이승철은 "사실 처음 <제빵왕 김탁구>의 OST 제의를 받았을 땐 코믹프로그램인 줄 알아 보류했다. 하지만 첫 방송에 시청률 20%가 넘어 얼른 노래를 불러서 줬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킴과 동시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철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그 사람'은 최근 <불후의 명곡>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황치열이 선곡,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와 힘 있는 고음, 호소력 짙은 감성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KBS '불후의 명곡' 제공 kjkj803@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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