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슬리피가 지금은 연애 보다 일할 때라고 말했다.
슬리피는 7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 TV 연예통신’과 인터뷰에서 “아직 (박화요비와) 만나고 있느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로 출연한 슬리피는 “나에게 이런 날이 왔다. 진짜 연예인이 된 기분이다”라고 기뻐했다. 2009년 박화요비와의 공개 연애로 출연한 적이 있었다는 말에 슬리피는 “6년 전 일인데, 심지어 지금도 질문을 듣는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연애보다 일할 때”라고 덧붙였다. ‘진짜 사나이’에서 연약한(?) 모습을 주로 보여준 그는 “방송 후 어머니에게 연락이 왔다.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반면 아버지는 ‘됐어’라며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섹션 TV 연예통신’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5분에 방송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