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
사진 : 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테이스티로드' 박수진이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6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 in 호주’에서는 박수진이 여행을 앞두고 짐을 챙기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박수진은 요목조목 따져가며 완벽하게 짐을 싸기 시작했다. 한편 짐싸는 와중에 공개된 그녀의 집은 화이트톤 벽지에, 화이트 액자까지 통일된 색상이었고, 그러한 인테리어는 평소 깔끔한 그녀의 성격을 보여주는 듯 했다. 특히 액자에는 박수진 본인의 사진이 여러장 걸려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박수진은 "남자다운 스타일이 좋다"며 "카리스마 있을 땐 딱 있고, 따뜻하면서 배려해주는 남자가 좋다"며 "그러면서 약간 재미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혀 현 남친 배용준을 연상케 했다.‘테이스티로드 in 호주’라는 부제로 호주 브리즈번에서 펼쳐진 이번 특집은 박수진과 리지를 포함해 최여진이 합류해 유쾌한 ‘먹방’ 여행기를 보여줬다.테이스티로드 이어 "그러면서 약간 재미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수진 집 공개, 깔끔하네" "박수진 집 공개, 이쁘다" "박수진 집 공개, 피부봐..."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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