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감자를 결정한 신우가 나흘 연속 약세다.
10일 오후 2시 41분 현재 신우는 전날보다 0.83% 내린 35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우는 전날 하한가를 비롯, 최근 4거래일 사이 주가가 20%넘게 급락했다.
이날 장 개장 직후에도 13% 넘게 주가가 하락했지만, 하락 폭을 상당부분 만회했다.
지난 8일 신우는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80% 비율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감자기준일은 다음달 27일, 신주 상장예정일은 8월 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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