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우에노 주리 인스타그램
사진 : 우에노 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일본 배우 우에노 주리의 일상 모습이 화제다.최근 우에노 주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한국에서 보내고 있는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우에노 주리는 밀짚모자를 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햇살처럼 화사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장난스럽게 딸기를 렌즈 앞으로 가져다 대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한편 우에노 주리는 10일 그룹 빅뱅의 탑(최승현)과 한일합작 드라마 첫 동반촬영을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드라마 촬영차 내한했던 우에노 주리는 지난 2일 첫 촬영을 시작했으며 탑과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일합작으로 제작되는 이 드라마에서 우에노 주리는 사랑에 대해 대답하고 싶은 게 많은 여자 하루카 역을 맡아 출연하며, 탑은 진정한 사랑을 믿고 싶어 하는 남자 우현 역을 맡는다.탑·우에노주리 동반촬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탑 우에노주리, 어떤 드라마지?”, “탑 우에노주리, 기대된다”, “탑 우에노주리, 배우들 조합 괜찮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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