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의 가치를 결정하는 여러가지 요인 중에서 ‘편리한 교통여건’은 가장 우선적으로 꼽히는 핵심 요소다.

신규 아파트를 분양 받으려는 실수요자나 투자자 역시 교통여건을 가장 중요한 결정요인으로 삼는다. 특히 최근 대규모 분양 물량이 쏟아지고 있지만 교통편의성을 갖춘 입지가 뛰어난 분양단지들만이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추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교통여건이 우수한 아파트는 수요가 탄탄해 주택가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최근 분양시장 호조로 신규분양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교통여건이 편리한 아파트로 내 집 마련 수요자가 몰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명종합건설이 남양주 호평동 일대에 짓는 남양주 호평1차 대명루첸도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춘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우선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우선 경춘선 ITX 평내호평역이 인근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용산역까지 30분대에 도착이 가능하다. 광역급행버스인 M버스가 호평동에서 잠실까지 직통으로 운행되어 30분대로 도착이 가능하다. 또한, 강변북로, 수석~호평간 민자고속도로,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경춘북로 호평 IC가 인접하고 있어 서울 진출입이 매우 수월하여 서울 강남까지 30분 내 진입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주변 입지 조건도 우수하다. 호평초등학교와 공립 단설 호평유치원이 단지와 직접 연결되어 있어 안전한 통학이 기능하고, 이마트, CGV, 호평문화체육센터 등 호평지구 내 편의시설 이용할 수 있다.

남양주 호평 대명루첸은 중산층을 위한 뉴스테이(New Stay)식 임대아파트로써, 분양주택과 비슷한 품질의 주택에서 희망할 경우 5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으며, 전셋값이 과도하게 오르지 않도록 연 5%로 임대료 상승 제한 및 시설물 전담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정책이다. 또한, 임대보증금이 대한주택보증으로부터 보장되어 안정적이다.

59m²의 경우 실입주금은 3,800만원이며, 84m²의 경우 실입주금이 4,800만원으로 저렴하다. 입주는 오는 7월부터 즉시 가능하다.

남양주 호평 대명루첸은 49m², 59m², 84m²로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대로, 지하 3층 지상 16~33층 15개 동으로 공급한다. 3베이와 4베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힐링과 헬스케어가 가능한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는 등 친환경 특화설계로 지어질 예정이다. 생태면적률 40% 이상, 자연지반 녹지율이 20% 이상으로 조성되며 주차장을 모두 지하로 배치해, 쾌적한 조경 및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남향위주의 배치를 통하여 채광을 극대화 시켰다.

남양주 호평 대명루첸은 상가도 분양예정 중에 있다. 최근 1%대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손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수익형 상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상가 문의전화도 늘고 있다.

단지 내 상가는 1,130세대 고정상권 과 3,000여세대 천마산 길목상권을 갖고 있으며, 대로변의 위치하고 있어 호평지구 1만여세대의 대규모 배후수요까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고객의 트렌드를 반영한 유럽풍 테라스로 그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사상 첫 1%대 기준금리 시대를 맞아 배후수요가 풍부한 상가지역에 투자를 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특히 천마산에 길목상권 및 대단지의 특성에 따라 배후수요가 많은 ‘남양주 호평 대명루첸’은 그 인기가 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1566-1211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