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라디오스타’ 이지훈이 옥주현과 키스신 비화를 털어놨다. 이지훈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옥주현이 내 키스를 느끼나 생각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지훈은 “키스신을 하면 입술만 살짝 대는 게 대부분이었는데 어느 날은 살짝 옥주현 입이 벌어지더라”며 “안 벌리자니 입술이 애매하더라. 입술 닿기에서 입술 물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훈은 입술 닿기와 입술 물기의 차이를 보여주려 직접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우리가 항상 15도 비틀기로 엔딩이 끝났는데 45도 비틀기로 끝나더라”며 “이건 뭐지? 새롭긴 하지만 이건 뭐지? 했다”고 말했다. 이지훈은 “끝나고 나서 (옥주현에게) 좋았다. 이게 더 격정적이었던 것 같다”고 덧붙여 설명해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이지훈” “‘라디오스타’ 이지훈 뭐지” “‘라디오스타’ 이지훈 능글능글” “‘라디오스타’ 이지훈 어머나” “‘라디오스타’ 이지훈 옥주현 폭로 당했네” “‘라디오스타’ 이지훈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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