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 신생아부터 유아까지는 머리와 척추안전을 지켜줄 수 있는 유아용품 선택이 필수 - 유모차 / 카시트 / 식탁의자 등 대표 유아용품 구매 시 특히 신중한 선택 필요 아이의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유아용 제품들이 많다. 하지만 안전 중에서도 최우선으로 고려 해야하는 안전은 어디일까? 그것은 바로 머리와 허리! 그리고 호흡기 안전이다. 소아전문의에 따르면, “신생아부터 유아까지는 신체의 많은 부분 중 특히 머리와 몸의 기준을 잡아주는 허리와 척추 안전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밝히며, “머리와 척추의 경우 한번 자리를 잡으면 교정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신생아부터 특히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며, 최근에는 메르스 등 호흡기 질환이 크게 유행하고 있는 만큼, 아이 호흡기를 보호할 수 있는 액세서리 사용이 필수 있다”라고 밝혔다. 국내 대표 유모차 브랜드 ‘리안’의 김성진 과장은 “머리와 척추와 밀접한 관련 있는 유아용품으로는 유모차 / 카시트 / 식탁의자를 들 수 있으며, 고를 때 조금만 신경 쓴다면 안전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며 “함께 메르스 등 호흡기 질환이 아이에게 감염된 사례는 없지만 외출 시 호흡기를 보호 할 수 있는 액세서리가 필요하다” 고 말했다. 대표 유아용품 유모차, 안전을 생각한다면 바퀴와 외출 시 방풍커버 필수!최근 가벼운 휴대용 유모차를 찾는 엄마들이 많지만, 아이 안전을 먼저 생각한다면, 신생아부터 휴대용 유모차를 태우는 건 금물. 휴대용 유모차의 경우 무게를 가볍게 만들기 위하여, 유모차의 필수적인 안전장치를 제외한 경우가 많으며, 특히 가벼운 바퀴에서 올라오는 흔들림은 아이의 머리에 충격을 줘 ‘신생아 뇌 흔들림 증후군’으로 발전한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유모차 선택 시 자동차와 같은 에어타이어가 적용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모차의 바퀴는 노면에서부터 올라오는 충격이 아이의 허리와 머리로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특히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리안의 대표유모차 ‘리안 스핀LX 유모차’는 지름 27cm의 에어 타이어 및 4바퀴 모두 독립 서스펜션을 적용해 충격을 2중으로 분산시켜줌으로써 다양한 노면상태에서 올라오는 충격을 아이의 머리로 올라오는 것을 최소화 해주는 한편, 신생아의 뇌흔들림증후군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시트를 분리하지 않고 엄마 혼자 손쉽게 양대면으로 변환할 수 있는 360도 회전 프레임을 적용해 엄마 혼자 아이를 데리고 외출을 나갔을 때 손쉽게 양대면을 할 수 있어 아기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와 함께, 유모차 모드와 침대처럼 사용 가능한 요람형 모드를 간편하게 변환할 수 있어 특히 엄마들의 반응이 좋다. 이외에도, 외출 시에는 방풍커버 등을 사용하여, 외부의 공기가 아이의 호흡기로 들어오는 것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유모차용 액세서리와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메르스로 부터 아이를 미리 미리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다전후방 충돌 테스트는 기본! 머리와 척추를 생각한 측면 안전 OK!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모차와 함께 출산 용품으로 바로 준비하는 카시트. 카시트 선택 시 전후방 충돌 테스트와 함께, 측면 충돌 테스트를 함께 진행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과 아이 성장단계에 맞는 카시트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얼마 전, 소비자시민모임(소시모)에서는 조이 등 국내에서 판매중인 대표 카시트를 대상으로 안전테스트를 진행하였다. 테스트를 진행한 10개 브랜드는 모두 안전테스트를 통과함으로써, 이제는 소비자들이 더욱 측면 등 추가 적인 안전테스트를 진행한 카시트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조이’의 아이앵커 카시트는 테스트한 10개 브랜드 제품 가운데 ‘머리 충격 흡수가 뛰어난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머리 충격 흡수란 사고 발생 시 오는 충격이 아이머리에 가기 전 카시트에서 얼마나 충격흡수를 해줄 수 있는가에 대한 테스트 항목이다. 머리는 척추와 함께 머리는 신체기관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위로, ‘머리 충격흡수’는 사고 시 아이에게 2차 충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대단히 중요한 테스트 이다. 소시모 카시트 안전테스트 결과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후방 장착 카시트 중 머리 충격흡수가 뛰어난 카시트로 선정된 ‘조이 아이앵커’는 업그레이드된 유럽 안전기준 2018 i-size를 영국 정부가 인정한 시험기관에서 최초로 통과와 헤드레스트 측면 부위 내 메모리폼을 적용하여 사고 시 아이의 목과 머리를 보호하는데 탁월 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조이를 대표하는 아이소픽스 카시트 ‘스테이지스 LX’는 전후방과 측면충돌 시 안전테스트까지 완료한 카시트로 어떠한 자세에서도 아이에게 오는 충격을 최소화 시켜줄 수 있다. 또한, 동안 엄마들이 불편을 호소했던 카시트의 단점인 성장단계 때마다 어깨벨트를 조정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다.
아이 평생 키와 밀접한 허리를 잡아주는 식탁의자 엄마들의 관심사 가운데 가장 큰 부분인 키는 유아 시절부터 허리를 활용한 바른 자세에서부터 시작된다. 특히 아이가 자라면서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스마트폰과 테블릿PC등의 IT기기를 어린 시절부터 사용하면서 잘못된 자세로 인한 ‘척추측만증’도 점점 빨라지는 추세이다. ‘척추측만증’은 잘못된 자세로 유아기를 거쳐 10대에 들어갈 경우 골반이 틀어지거나, 불균형하게 되어 비대칭부터 일자목, 어깨비대칭, 가슴 발달 비대칭 등의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기 쉽다. 또한 집중력이나 기억력 저하, 학습장애 등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유아기 식탁의자부터 사용하며, 바른 자세를 잡아주는 것이 좋다. 뉴나의 째즈 식탁의자는 신생아부터 어른(100kg 이하)까지 사용할 수 있는 식탁의자로, 아이가 엄마, 아빠의 눈높이에 맞춰 유아 식탁의자의 높낮이를 간편하게 유압식으로 조절할 수 있는 유아용 식탁의자 이다.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식사 시간에 가족 간에 눈을 맞추고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게 도와주며, 아이 성장에 맞춰 조절할 수 있어 아이 성장기 동안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또한 아이의 성장발육에 있어 중요한 영유아 시기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허리 및 자세 발달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이유식을 시작할 무렵인 생후 6개월부터 사용하면 아이가 정해진 자리에서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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