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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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장마철에 들어서면서 습기와 곰팡이를 없애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장마철에는 고온 다습해 세균과 곰팡이가 잘 서식하는 환경이 조성된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온도와 습도를 각각 몸이 쾌적하게 느끼는 섭씨 22~24도, 약 50%로 유지해야하며 창문을 열고 실내 환기를 자주해줘야 한다. 비가 많이 온 뒤에는 보일러나 에어컨, 선풍기를 이용해 습기를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천연제습제를 이용해보는 것이 좋다. 소금은 습기를 빨아들이는 효과가 있다. 습기가 많은 주방이나 빨래를 널어둔 건조대 밑에 소금을 놓아두면 수분을 빨아들이기 때문에 습기 제거에 도움을 준다. 게다가 수분을 빨아들인 소금은 햇빛에 말린 뒤 다시 사용할 수 있다.집 안 곳곳에 숯을 놓아두면 좋다. 숯은 미세한 구멍을 통해 습기를 흡수, 공기를 정화하고 건조한 날이면 머금고 있던 습기를 밖으로 방출시킨다.자동차 실내도 신경써야한다. 장마철에 바닥 매트 밑에 신문지를 깔아 놓으면 습기와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또, 주말을 이용해 실내 환기를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장마철 습기와 곰팡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마철 습기와 곰팡이, 잘 알아둬야겠네”, “장마철 습기와 곰팡이, 습기 다 없애야지”, “장마철 습기와 곰팡이, 옷이 눅눅해졌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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