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돌을 조각해 만든 400년 전 창문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400년 전 창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교하게 조각된 나무 모양의 창문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나무의 복잡하게 뻗은 가지와 수많은 나뭇잎이 정교하게 표현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 창문은 인도 구자라트주 아마다바드에 위치한 모스크의 외벽으로, 지금으로부터 400여년 전인 1573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400년 전 창문에 누리꾼들은 “400년 전 창문, 돌을 이렇게 조각하다니 믿기지 않는다”, “400년 전 창문, 만드는 데 얼마나 걸렸을까?”, “400년 전 창문, 놀라운 솜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