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과 엘이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주말극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하지원과 엘은 동화 같은 엔딩을 선보였다.
하지원과 엘의 데이트는 SBS 상암 프리즘 타워 앞에서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꽤 오랜 시간에 걸쳐 이뤄졌다. 붉은색 블라우스와 흰 미니스커트를 차려입은 하지원의 앳된 모습과 꽃미남 엘의 풋풋한 모습이 초록색 나무, 비오는 하늘, 투명한 우산과 잘 어울려 여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는 호평을 받았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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