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 MBC '별에서온셰프'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별에서 온 셰프’ 에 출연한 이연복 셰프가 화제다.지난 15일 방송된 MBC 다큐 스페셜 ‘별에서 온 셰프’에서는 최근 떠오르고 있는 셰프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는 중식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와 허세 셰프로 유명해진 최현석 셰프, 다정하고 자상한 샘킴 셰프 등이 출연했다.특히 이연복 셰프의 아내 이은실 씨는 “남편이 유명해지니 상당히 불편하다. 신경 쓰이고 조심스럽다”고 말했다.이에 이연복 셰프는 “나중에 방송 출연료 들어오면 활짝 웃을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아내 이은실씨가 “5월 3일 10년을 함께했던 반려견이 떠났다. 외로운데 남편이 너무 바빠서 옆에 없었다”고 말하자, 이연복 셰프는 일 때문에 가까운 가족을 챙기지 못했다는 안타까움에 눈물을 쏟기도.이어 이연복 셰프는 “(방송 출연을) 이제 자제하고 있다. 태풍이 지나갔다고 봐도 된다. 처음에는 방송을 너무 몰랐다. 하는 얘기 또 하게 되니 나도 질려 죽겠는데 듣는 사람들은 얼마나 짜증이 나겠냐. 그래서 ‘이건 아닌데’ 느껴서 이제 토크쇼 방송을 죽어도 안 가려 한다”고 덧붙였다.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사람이 진짜 좋아보인다”,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셰프님 음식 먹어보고파”,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일하랴 가족 챙기랴 힘드시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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