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가 시트콤으로 제작되는 가운데, 조석과 애봉이 역 캐스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조석 작가의 웹툰 ‘마음의 소리’가 TV 시트콤으로 제작된다. 지난 29일 제작 관계자에 따르면 ‘마음의 소리’는 최근 연출 및 일부 출연진을 확정지으며 촬영준비에 돌입했다.메가폰을 잡은 사람은 김영기 감독으로,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와 ‘크크섬의 비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생초리’ 등을 연출했던 바 있다.현재 출연을 확정 지은 배우들은 이경영과 박미선. 두 사람은 극 중 조석의 아버지·어머니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에 조석과 애봉이의 캐스팅 역시 주목을 받고 있는 터. 제작진 측에 따르면 주인공 조석 역은 국내외에서 폭넓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톱스타와 출연 여부에 대해 막바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시트콤 ‘마음의 소리’는 현재 방송사와 편성을 논의 중이며, 올 가을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마음의 소리’ 시트콤 제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의 소리 시트콤, 완전 기대돼!”, “마음의 소리 시트콤, 그 개그코드를 어떻게 소화하려나”, “마음의 소리 시트콤, 조석 역 누가 될지 너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웹툰 ‘마음의 소리’는 지난 2006년 9월 8일 첫 연재를 시작한 이래 9년 여간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30일 951회가 게재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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