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19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박영식<왼쪽> 대우건설 사장 등 주요 임원 14명과 85개 우수 주요 협력 회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동반 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대우건설은 올해 경영 전망과 동반 성장 원칙, 계획 등을 설명하고 우수 협력 회사에 감사패와 표창패를 전달했다.
박 사장은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대우건설과 협력 회사 상호 간 신뢰와 협력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올해 대우건설은 정부의 중소기업 살리기 정책에 부응하고, 상생 경영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협력 회사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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