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서울북부지법은 18일 오후 서울 도봉구 법원에서 ‘시민과의 대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도봉구 주민자치협의회 소속 위원 27명은 직접 재판을 방청하고 문용선 법원장과 간담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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