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단통법 시행 이후 휴대폰 싸게 사는 방법에 목말라 있는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기분 좋은 휴대폰 가입센터 ‘마이폰’이 휴대폰 번호이동 및 기기변경, 신규 가입 등에 대해 매일 선착순으로 최대 공시지원금 혜택을 제공, 최저가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마이폰 관계자는 최신 LTE 스마트폰 교체에 핸드폰 싸게 사는 법으로 마이폰에서는 최대지원금 지급 및 고급 사은품 제공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공시지원금 및 대리점 추가보조금을 최대로 지급하는 선착순 이벤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매일 200명에게 제공되며,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갤럭시노트4,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G3 CAT.6 등 최신 스마트폰을 비롯해 SKT, KT, LG유플러스 등 모든 통신사의 모든 스마트폰 기종의 싸게 사는 방법에 대한 상담과 개통이 가능하다.단통법으로 정해진 최대지원금을 지급하는 곳이기 때문에 다른 업체들과 비교해도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는 약속과 특급 배송비 면제, 필수 부가서비스 가입 면제, 당일 즉시배송 서비스, 중고폰 최대가 매입 등이 포함된다.또 상담 후 가입자들에게는 샤오미 배터리와 미니스피커, 스마트폰 셀카렌즈 세트 등 10종 대박 선물도 제공된다. 또 사은품에는 차량용 고속충전기와 케이블, 차량 거치대, 터치펜, 고급케이스, 미니스피커, 고강도 액정필름 등이 더해진다.마이폰 관계자는 “최신 LTE 스마트폰에 가입하고 싶은 이들이 많지만, 단통법 시행으로 가격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보다 정직하게 최대 혜택을 드리고자 매일 선착순 이벤트를 진행키로 했다”며, “스마트폰 교체 빠른 상담에 갖가지 혜택이 더해지는 만큼, 어려운 시기에 좋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단, 마이폰 스마트폰 가입 신청은 신용불량자의 경우 가입 및 교체가 어려울 수 있으며, 미성년자의 경우 법정대리인과 가족관계증명서 제출 등으로 동일한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스마트폰은 물론 2G폰까지 휴대폰을 싸게 구입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mypon.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최신 스마트폰 LTE 상담신청’을 통해 빠른 가입 혜택 및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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