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2 방송 캡처
사진: KBS2 방송 캡처
사진: KBS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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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치파오를 입었다.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사랑이가 엄마 없는 48시간을 보낸 후 야노 시호를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사랑이는 머리카락을 하나로 깔끔하게 묶은 상태로 중국 전통의상인 치파오를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할아버지와 차이나타운을 방문했던 사랑이가 그때 선물 받았던 것.분홍빛 원피스의 치파오를 입은 사랑이는 특유의 깜찍함과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 야노 시호가 집으로 돌아왔다. 야노 시호는 사랑이에게 줄 선물이 있다며 플라스틱 통을 꺼내들며 자랑했고, 사랑이 역시 엄마에게 줄 것이 있다며 서둘러 방으로 들어갔다. 그렇게 서로를 향한 선물을 교환한 두 사람은 야노 시호가 옷을 갈아입는 동안 가져온 플라스틱 통의 정체를 살폈다.그 안에는 김이 들어있던 것. 추성훈과 사랑이는 김을 꺼내 먹었고, 맛을 본 추성훈은 “직접 만든 것 같다”며 맛이 다소 떨어진다며 그렇기에 야노 시호가 만들었을 거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보랏빛의 치파오로 갈아입고 나타난 야노 시호는 모델다운 맵시를 선보여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허벅지까지 깊이 트인 디자인이 섹시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야노 시호는 마치 런웨이를 걷듯 허리에 손을 올리고 추성훈의 앞에서 패션쇼를 선보였고, 야노 시호의 아름다움에 추성훈도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그런 와중에 야노 시호는 마치 쿵푸를 하려는 듯 사랑이에게 동작을 가르쳐주며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강요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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