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JTBC '비정상회담'이 1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멤버들로 개편할 예정이다. 지난 20일 JTBC '비정상회담' 측은 "줄리안(벨기에), 로빈(프랑스), 타쿠야(일본), 일리야(러시아), 블레어(호주), 수잔(네팔), 일리야(러시아) 등 여섯 명의 멤버가 교체된다"는 소식을 전했다.이번 하차는 오는 7월 7일 방송 1주년을 앞두고 이뤄진 것으로 제작진은 "지난 주 마지막 녹화를 진행했다. 방송 1주년을 맞아 멤버를 교체하고 새로운 나라의 멤버들의 얘기를 들어보고자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기존의 G12에 새로운 국가들을 선보이고자 하는 개편의 일환인 것. 새로운 멤버들에 대해서 "새로 추가될 멤버나 구체적인 변경 내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덧붙여 기대와 궁금증을 높였다. 새로운 멤버들과는 아직 녹화를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7월 6일 방송될 예정이다. ‘비정상회담’은 지난 7월 시작한 이후 뜨거운 화제와 인기를 모았다. 특히 가벼운 주제를 가지고 각 나라의 생각들을 이야기 해 볼 수 있어 유익하다는 평이다. 지난달 26일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하지만 최근 시청률이 3%대로 떨어진 ‘비정상회담’이 멤버 교체로 다시 한 번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을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비정상 멤버 교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 멤버 교체, 다른 멤버 누가 올까”, “비정상 멤버 교체, 줄리안이 나가면 말은 누가 하나”, “비정상 멤버 교체, 어쨌든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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