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재현이 마사지에 열을 올렸다.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재현은 딸 조혜정의 각선미를 위해 괄사 지압에 열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 부녀의 낚시 사랑, 조재현&조민기 두 집안의 만남과 복수혈전, 강석우의 극한 힐링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재현은 조혜정을 불러 뭘 할 거냐면서 초조한지 뭐라도 해야겠다고 나섰다. 완전히 전세가 역전된 상황에 조혜정은 지압용 괄사를 가져왔고, 이경규는 “저럴 바에는 차라리 낚시를 가는게 나아요” 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조혜정이 조재현의 발바닥에 괄사를 갖다 대면서 지압에 들어갔고, 두 사람은 마치 어렸을 적 병원 놀이를 하듯 서로의 발에 지압을 해주며 비명소리를 자아냈다. 조혜정은 그래도 재밌던지 웃었고 조재현은 딸 조혜정의 몸 이곳 저곳을 꾹꾹 눌러대며 폭소케 했다.조재현은 딸의 각선미를 위해 얼굴이 벌겋게 될 때까지 힘을 주면서 지압을 해댔고, 어느새 기진맥진해진 조재현은 오늘 하루 일과를 마쳤다며 안방으로 퇴근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정은 그래도 처음에 둘이서 뭘 할지 몰랐었는데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눠도 어색하지 않은 사이가 된 것 같다며 뿌듯해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한편 애인같은 아빠 조민기와 데이트하고 있는 조윤경은 남자친구 앞에서는 소식한다 말해 조민기의 귀를 의심케 만들었다. 조윤경은 아빠가 일일 남자친구여서 떡볶이를 덜 먹는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조민기는 남자친구와 안 해본 게 뭐냐 물었다.조윤경은 물가에 가면 화장이 지워지기 때문에 잘 안간다 말한다면서 찜질방에도 못 가겠다 말했다. 조민기는 조윤경이 남자친구와 하지 못 했던 찜질방에 가자했고, 조윤경은 바로 고개를 끄덕였다.한편 조윤경은 조혜정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찜질방에 가자는 말을 건넸고, 조혜정은 아빠를 데리고 다닐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며 조민기 부녀를 놀라게 만들었다. 조혜정은 아빠 조재현에게 찜질방에 가면 누워있을 수 있다며 꼬드겼고 조재현은 알겠다며 무거운 몸을 일으켰다.한편 이경규 부녀가 있는 낚시터에 깜짝 손님으로 박준규 부자가 도착했고 두 사람의 소개팅을 시켜줄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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