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어지간한 한국의 아이돌 그룹은 명함도 못 내민다. 단, 멤버 수에 한정 지었을 때의 이야기다.
중국에서 멤버 수만 56명인 걸그룹이 데뷔했다. 그룹의 이름은 ‘56송이 꽃’이다.
‘뉴시스’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들은 한족과 55개 소수민족을 대표하는 여성 멤버로 구성됐다. 데뷔곡은 ‘가장 아름다운 중국의 꿈’. 소속사의 설명에 따르면, 이들은 한국과 일본의 걸그룹처럼 “섹시한 컨셉이 아닌 민족적인 정서를 담는 작품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되는 걸그룹이라고 한다.
glfh2002@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