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삼각관계가 본격화 될 조짐이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주말특별기획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는 친구인 듯 연인인 듯 알쏭달쏭한 관계를 최원(이진욱)과 오하나(하지원)와 오하나의 첫사랑 차서후(윤균상)가 등장해 본격적인 삼각관계를 암시했다. 오하나는 연하남 기성재(엘)가 정직원 채용을 위해 자신에게 호감을 보였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마음에 상처를 입은 오하나의 곁을 지켜준 사람은 친구를 가장해 17년 간 오하나를 짝사랑해오고 있는 최원이었다. 최원은 오하나에게 차서후에게 모든 것을 맞춰주며 사랑하던 과거 이야기를 듣고 심기가 불편했다. 이후 공항에서 우연히 차서후를 마주하고 왠지 모를 불안감에 휩싸였다. 차서후는 겉으론 차가운 말투와 행동을 보였지만, 피아노 앞에서 익숙한 듯 오하나와 추억을 떠올렸고 “나는 도레미파솔까지 들으면 라시도 라고 안 떠오르고 이상하게 다시 솔파미레도 이렇게 돌아오게 돼”라고 말하며, 이어서 “언제나 돌아오고 싶은가봐”라고 말하는 오하나의 목소리를 통해 다시 사랑을 찾기 위해 돌아왔음을 내비쳤다. 이후 차서후는 오하나의 집 앞을 찾았고, 그 곳에서 함께 있는 최원과 오하나와 마주했다. 차서후는 비엔나에서 오하나와 우연히 만나 뜨겁게 사랑했지만 돌연 이별 통보를 하고 떠났던 상황. 친구라는 이름으로 줄곧 오하나 곁을 지키는 최원과 뜨겁게 사랑했던 구남친 차서후의 등장은 본격 삼각관계를 그릴 전망. 여기에 최원에게 애정공세를 펼치는 이소은(추수현)까지. 삼각관계를 넘은 사각관계는 어떻게 이어질지 ‘너를 사랑한 시간’ 전개에 궁금증이 커진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