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다가오는 장마에 대비하고자 지역 내 수방시설 및 공사장 총 23곳에 대해 긴급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중점 점검사항은 빗물펌프장 펌프가동 및 수문개폐 이상 유무, 유수지 내 토사적재 및 저류조 이상 유무 등 수방대책 현황 및 관리 실태, 공사장 자재적치 및 안전관리 등 현장관리 상태 등이다.
경미한 지적사항 발생 시에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며 공사를 수반하는 사항은 우선 안전조치 시행 후 별도 정비 조치할 계획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예년의 같은 시기에 비해 강우량이 적긴 하지만 계절적으로 장마철인 만큼 집중 강우에 대비할 필요성이 있다.”며 “이번 시설 및 공사장 점검 이외에도 철저한 수방대책으로 풍수해에 적극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치수과(02-2199-7912)로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