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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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주연 기자] ‘무한도전’ 가요제가 윤곽을 드러냈다. 26일 오전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MBC ‘무한도전’이 지난 25일 가요제 특집 첫 번째 녹화에 돌입했다. 이날 녹화는 ‘복면가왕’ 콘셉트로 진행, 멤버들과 가요제 참가 아티스트들이 서로를 모르는 상태에서 진행될 예정. 현재까지 출연자로 언급된 아티스트는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아이유, 혁오 등이다. 그러나 방송 콘셉트가 ‘복면가왕’인 만큼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발생하는 재미에 집중해달라는 것이 ‘무한도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한편,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 이후 2년 마다 한 번씩 개최되고 있다. 이후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가요제 등을 선보이며 매년 엄청난 화제와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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