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건설업체 르네코가 69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개장과 함께 상한가를 기록했다.
24일 코스닥시장에서 르네코는 오전 9시3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68% 오른 1250원에 거래됐다.
르네코는 20일 공시를 통해 69억4754억원 규모의 대구 월성동 협성휴포레 신축공사 중 전기ㆍ통신ㆍ소방전기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최근 매출액 대비 32.76% 규모로, 계약기간은 2016년 6월30일까지이다.
th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