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국의 유명 코미디언이 또다시 자신의 SNS에 가슴 노출 사진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첼시 핸들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반신 누드로 수상 스키를 타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첼시 핸들러 인스타그램
사진=첼시 핸들러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핸들러는 비키니 하의만 입고 상의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았다. 첼시 핸들러는 지난 6월에도 가슴을 드러낸채 반신욕 중인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됐다.

핸들러는 이날 반라의 수상스키 사진과 함께 “7월4일의 내 젖가슴을 보고 싶다면 트위터로 오세요”라는 멘션을 올려 놓았다.

이는 핸들러가 인스타그램의 반누드 정책에 대한 항의로 풀이된다. 인스타그램은 여성들의 가슴이 공개되지 못하게하는 ‘반 유두노출 정책’을 강행하고 있어 일부 여성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첼시 핸들러 뿐 아니라 마일리 사이러스, 스카우트 윌리스 등 미국 연예계 스타들은 이에 항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자신의 가슴 사진을 올리고 있는 중이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