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런닝맨’ AOA의 설현이 인어공주로 거듭났다.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초복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져, 씨스타 보라, 소유, 에이핑크 보미, AOA 설현, 이국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이날 레이스는 각 팀의 여자 팀원이 여왕이 되어 대결에서 승리하면 상대팀의 팀원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복의 여왕’을 가리기 위해 각종 미션을 통해 대결을 펼친 결과 씨스타의 소유 여왕 팀과 보라 여왕 팀이 마지막으로 살아남아 최종 승부를 가리게 됐다. 이날 최종 미션은 워터파크 안에 있는 미션을 수행해 각 팀의 깃발을 사수하는 미션 ‘깃발 쟁탈전’이었다. 보라 여왕 팀의 설현과 하하는 상대방이 던진 공을 받는 ‘마이볼 미션’에서 놀라운 실력으로 활약을 펼쳤다. ‘마이볼 미션’은 앞서 유재석을 비롯한 다른 남자 멤버들도 발사체로 나섰지만 힘들어했던 미션. 설현은 직접 발사체가 되어 공을 던지게 됐다. 설현은 공중으로 날아가는 와중에도 정확한 투구로 공을 던졌고, 하하는 설현의 공을 캐치하며 노랑팀의 반격을 이끌었다.
또한 설현은 정확한 투구를 선보인 설현은 한 번 더 도전해 공을 던졌고, 하하는 또 한 번 설현의 공을 받아내며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투구 천재’에 등극한 설현의 고군분투에 하하는 “지금 너무 잘하고 있다”라며 “인어공주 같다”라고 칭찬했다. 설현은 게임 도중 공을 던지기 위해 머리를 묶는 등 수중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인어 공주에 등극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가 이광수의 발톱이 썩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