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화려한 말발로 방송가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전현무가 이번에는 화려한 ‘혀액션’을 선보였다. 최근 공개된 문정아중국어의 TV CF에서 전현무는 넘치는 개그 본능으로 코믹 ‘혀 연기’를 펼쳐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급조된 중국어강의로 공부를 하다가 좌절한 전현무가 정통 중국어를 배워 중국어의 고수로 거듭난다는 내용으로, 중국어 대사까지 구사하며 완벽한 연기를 소화했다.4개국어를 구사하며 연예계 대표 외국어 능력자로 꼽히는 전현무는 바쁜 스케줄 중에도 문정아중국어의 평생회원반 회원으로 중국어공부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문정아중국어는 13년간 중국어만을 연구하여 일간스포츠 ‘2015 한국 소비자 선호도 1위’, 머니투데이 ‘2015 대한민국 브랜드 파워 대상’, 한국일보 ‘2015 서비스 만족 대상’, 한국 경제신문 ‘2015 명품 브랜드 대상’등을 수상한 중국어인강(인터넷강의) 전문 기관이다.현재 온에어 중인 영상은 앞서 공개된 티저에 이은 본편으로, 용쟁호투를 패러디한 ‘용쟁혀투’라는 표현을 사용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전현무의 용쟁혀투 완전 웃겨”, “혀액션은 전현무라서 가능한 듯”, “전현무 요즘 CF에서도 자주 보이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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