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옥소리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옥소리는 최근 월간지 레이디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이탈리아인 요리사와 재혼해 세 살이 된 딸과 한 살 된 아들 등 두 자녀를 낳았다고 밝혔다.
인터뷰에 따르면 옥소리는 2007년 초 처음 만나 3년째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그는 배우 박철과의 이혼 및 양육권 소송 후 연예계 복귀에 대한 질문에 “제의가 많았지만 그때마다 고사했다”며 “이제 세 아이의 엄마로서 용기를 내야겠다는 생각에 복귀를 조심스럽게 결정했다”며 복귀 이유를 밝혔다.
옥소리는 현재 드라마 출연을 놓고 제작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옥소리는 2007년 전 남편 박철과 이혼 후 7년 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옥소리’재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옥소리, 재혼 축하합니다” “옥소리, 과거 잊고 이번엔 행복하게 잘 사세요!” “옥소리, 아이가 둘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