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메디아나가 2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메디아나는 코스닥시장에서 2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4.65%(1250원)오른 2만8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석원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메디아나의 2분기 영업이익은 15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213% 증가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이처럼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이유는 주력사업인 제조사개발생산(ODM)뿐만 아니라 자체브랜드 확대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2공장(10월 완공 예정)의 매출 가능액은 700억원 내외인 점 감안하면 내년 전체 가능 매출액은 1000억원 이상 충분히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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