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포스코에너지가 2014년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2012년 민간발전사 최초로 발간하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다.
이번 보고서는 회사의 △경제적 가치 성장 △친환경 경영 이행 △행복하고 안전한 일터 △고객만족 서비스 △공정한 경쟁과 협력 △지역사회 투자와 참여 등의 6개 주제에 따라 작성됐다.
보고서는 국제 가이드라인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G4, EUSS(Energy Utility Sector Supplement, 에너지산업 부가지표), ISO26000을 준수해 한국생산성본부의 검증을 거쳤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국문과 영문으로 제작돼 이해 관계자들에게 배포된다. 포스코에너지 홈페이지에서도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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