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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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특이 사랑의 매에 대해 말했다.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멤버들이 치고 박고 싸우는 이야기 중 사랑의 매가 있다는 말에 이특은 사랑의 매가 팀 기강의 큰 도움이 됐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명불허전 한류 광개토대왕으로 칭송받는 10년 차 아이돌 슈퍼주니어가 ‘나쁜 녀석들’ 특집에 출연해 멤버 탈퇴부터 스캔들, 결혼이야기까지 시원하게 털어놨다.동해는 2010년 함께 멤버들과 유럽 여행 할 때 와인을 한 잔 씩 하면서 서운함을 이야기 했는데 규현이 “그건 아니잖아요!” 라며 책상을 쳤다 말해 폭소케 했고, 규현은 책상을 치는 것을 좋아한다면서도 약간 욱 했던 점을 밝혔다.예성은 규현이 13번 째 멤버로 들어온 순간 어떤 끼(?)를 느꼈다면서 규현이 침대 없던 시절에도 옆에 재워주고 노래도 많이 가르쳐주면서 언젠가 말을 해 줘야겠다 벼르고 있었다고 말했다.예성은 규현이 아이스크림을 혼자 얄밉게 먹고 있어 킥을 날렸다 밝혔고, 규현은 예성의 진지한 대답에 진지하게 대답하면 놀림을 받더라 말해 그때에도 장난으로 대답했는데 발로 아이스크림을 뻥 찼다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딱 너 같은 딸 방송 캡쳐 규현은 그 일이 벌써 9년 전 일이라며 회상에 잠겼고, 이특은 팀내에 무슨 일이 있으면 항상 이특이 혼난다며 예성과 붙들고 울었다 전했다. 이때 규현은 “사랑의 매는 괜찮나?”라며 멤버들의 토크를 저지시키게 만들었다.이특은 사랑의 매로 팀 내 기강이 잡혔었다 설명했고, 만약 규현을 빼면 누가 들어와서 좋겠냐는 질문에 세훈이 들어왔으면 한다는 대답에 규현은 다시 한 번 책상을 치고 일어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회사와 재계약을 한 김희철은 계약하기 전 경쟁사 jyp에 가서 상담을 했었다 말하자 윤종신은 왜 미스틱에 오지 않은거냐 물어 폭소케 했다. 최시원은 무한도전 식스맨에서 탈락이 아니라 하차한 거더라 말했다 전했다.규현은 하하에게 듣기로 “시원이 너무 열심히해” 라고하더라며 서장훈 역시 이해를 못 했다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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