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7월 경북김천혁신도시<조감도> 내 주상복합용지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복합용지의 경우 경북혁신 내 유일한 복합용지로써 KTX김천구미역 및 주변상업시설 및 업무시설과의 시너지 등 입지조건을 갖췄다.
LH 관계자는 “복합용지는 예전부터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아왔던 토지로써 필지세분화(필지분할가능선 지정) 등 상품성을 강화해 공급됨에 따라 더욱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에서 공급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