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에뛰드하우스(www.etude.co.kr)가 간편하게 헤어 단백질 케어가 가능한 ‘실크 스카프 데미지 단백질’ 3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에뛰드하우스의 실크 스카프 데미지 단백질 3종은 전 제품 무 실리콘으로 두피와 모발 자극을 최소화 했다. 다양한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손상된 모발에 단백질 충전, 영양 공급, 탄력 강화, 윤기 부여, 수분 공급, 수분 증발 방지 등에 도움을 준다고 에뛰드는 설명했다.

이번 실크 스카프 데미지 단백질 3종은 집에서 단백질 케어를 할 수 있는 집중적이고 단계적인 제품으로, 10가지 단백질과 17가지 아미노산 성분이 함유된 ‘실크 스카프 데미지 단백질 솔루션 샴푸’(30ml/9500원)와 ‘실크 스카프 단백질 앰플 트리트먼트(10ml/3500원)’, ‘실크 스카프 데미지 단백질 헤어 마스크팩(10ml/3500원)’으로 구성됐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잦은 염색과 펌, 뜨거워지는 자외선으로 상한 머릿결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단백질 케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시도가 늘고 있다”며 “집에서도 쉽고 편하게 단백질 헤어 케어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실크 스카프 데미지 단백질’로 더욱 건강한 머릿결을 가꾸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