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평)=박준환 기자]양평군은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2015년 양평군민대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수상 후보자 신청자격은 주민등록법에 따라 3년 이상 군에 거주하거나, 군에 등록기준지를 둔 출향인사, 군에 직장을 두고 3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사람으로 50인 이상의 주민연서 또는 기관·단체장의 추천이 있으면 가능하다.
양평군민대상은 교육·문화·예술·체육부문과 효행·선행·청렴봉사 및 지역사회발전부문 등 2개 부문으로 시상한다.
올해 군민대상 수상 후보자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자치행정담당관실을 방문해 할 수 있다. 부문별 수상 대상자는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해 8월 말 경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군민대상은 지난 1989년 이후 총 42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올해 시상은 오는 9월 14일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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