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양회장이 후계자를 찾으려고 했다.7월 8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3회에서는 회사의 미래를 걱정하며 자신의 후계자를 찾으려고 하는 양회장(권성덕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양회장은 자신이 죽을 때가 다 되었다며 그 생각을 하면 회사 걱정이 된다고 했다. 자신은 걱정 없지만 회사에 딸린 식구들을 잘 먹여 살릴 사람을 자리에 앉혀놓고 가야한다는 것.양회장에게는 가족이라곤 봉주(이한위 분) 뿐이었다. 이북에 두고 온 아들이 있었지만 만날 길이 막막했다.

봉주의 엄마, 양회장의 딸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양회장은 회사를 누구에게 맡겨야하는지 고민했다. 아무리 핏줄이라곤 봉주 뿐이라지만 절대로 봉주에게 회사를 맡길 수는 없었다. 양회장은 봉주가 얼마나 한심한 인간인지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봉주는 일자리를 구하려고 평소 다니던 경마장에 가서 일자리를 달라고 사정했다. 마동을 하고 싶어 했던 봉주. 그러나 마동을 하기엔 봉주의 나이가 너무 많았다.이때 봉주에게 접근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봉주에게 말 오줌을 받은 일을 해보겠냐고 제안했다. 봉주는 일당 7만원이나 준다는 말에 말 오줌 받는 일을 시작했다.그런데 말을 놀라게 하는 실수 때문에 말에게 걷어차이고 말았고 봉주는 크게 다쳐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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