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4일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7월 시민아카데미 ‘다름을 이해하는 힘, 문화DNA’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다른 문화를 이해하지 못해 일상 속에서 갖게 되는 문화적 오해의 원천과 다양한 문화의 차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메인강사는 작가이자 방송인 조승연 씨로 세계문화전문가이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V세상’ 홈페이지(volunteer.seoul.go.kr)나 이메일(nysvc@hanmail.net)을 통해 오는 1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박윤애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시민아카데미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타문화에 대한 이해를 확대하고 국제사회구성원으로서 세계화 속의 다문화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마음가짐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사항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조직지원부(070-8797-1852)로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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