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태풍 찬홈 북상에 따른 농작물·농업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했다고 12일 밝혔다.
농식품부를 비롯해 농촌진흥청, 산림청, 지자체, 한국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등 관계 기관은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피해 예방에 나선다.
농식품부는 수확기에 이른 과일 조기 수확, 논두렁·제방 점검, 비닐하우스 주변 배수로 정비, 붕괴 우려 축사 보수 등 농업인도 태풍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hchwan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